바이오·딥테크 스타트업 발굴 위한 ‘2026 GRaND-K 창업학교’ 참가팀 모집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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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초기 창업기업 60개 팀 선발… 5월 8일까지 접수 
  • 전문 멘토링 및 투자 심의로 최대 8억 원 규모 팁스(TIPS) 추천 기회 제공 
  • 서울홍릉특구 기술핵심기관 입주 연계 등 후속 지원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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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포뱅크, ‘2026 GRaND-K 창업학교’ 참가팀 모집

인포뱅크㈜(대표 박태형)가 서울홍릉강소특구, 티비즈와 함께 바이오헬스 및 딥테크 분야 혁신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2026 GRaND-K 창업학교’ 참여기업 60개 팀을 오는 5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GRaND-K 창업학교’는 기술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부터 창업 3년 미만의 초기 기업까지 전주기 성장을 지원하는 투자 연계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인포뱅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된 기업에게 약 9개월간 집중적인 육성 및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선발된 60개 팀(예비 30명, 초기 30개사)은 6주간의 공통 교육을 통해 투자 유치 전략, 재무·회계, 해외 진출, IP(지식재산권) 전략 등 창업 필수 역량을 강화한다. 특히 인포뱅크를 포함한 30여 개 투자기관이 직접 참여하는 1:1 전담 멘토링과 창업 경진대회를 통해 사업 모델(BM)을 고도화하고 실질적인 투자 유치에 나선다.

인포뱅크는 창업학교 운영 과정에서 우수 기업을 대상으로 직접 투자를 검토하며, 투자 심의를 통과한 기업에는 최대 8억 원 규모의 팁스(TIPS) 추천 및 시드 투자 연계 등 강력한 후속 성장 발판을 제공한다. 또한, 경진대회 입상 팀에게는 총 1억 1,000만 원 규모의 상금(최대 2,000만 원)이 지급되며, KIST·고려대·경희대 등 서울홍릉특구 내 기술 핵심 기관의 입주 공간 지원 혜택도 주어진다.

지원은 예비 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 기업이면 가능하며, 예비 창업자의 경우 프로그램 종료 전까지 창업할 수 있어야 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5월 8일(금)까지로, 자세한 내용은 인포뱅크 홈페이지 또는 서울홍릉강소특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홍릉강소특구사업단 관계자는 “GRaND-K 창업학교는 기술, 투자, 사업화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통합 지원 프로그램으로, “초기 창업 기업의 핵심 성장 요소를 집중적으로 지원해 바이오·헬스케어·첨단기술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스타트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포뱅크 투자사업부 아이엑셀 홍종철 대표는 “이번 창업학교는 단순한 교육 과정을 넘어, 유망 스타트업이 인포뱅크의 강력한 투자 네트워크와 연결되어 실질적인 퀀텀 점프를 이룰 수 있는 창구가 될 것”이라며, “바이오와 딥테크 분야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비즈니스로 안착할 수 있도록 아이엑셀만의 밀착 멘토링과 TIPS 추천 등 전방위적인 투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참고:  벤처스퀘어]

https://www.venturesquare.net/1078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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