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플랫폼 ‘인세븐’과 글로벌 SW 라이선스 결합… ‘원스톱 AI 전환’ 시너지
- ‘번들 솔루션’으로 도입 장벽 완화…실무 환경 밀착형 AI 생태계 구축
- 산업별 맞춤형 AI 모델 공동 개발로 B2B 생성형 AI 시장 리더십 공고화

▲ 인포뱅크X아이티온웨어 전략적 영업제휴식(왼쪽부터 인포뱅크 강진범 CTO, 아이티온웨어 이은경 대표)
AI 기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인포뱅크㈜(대표 박태형)는 IT 전문 기업 아이티온웨어(대표 이은경)와 전략적 영업 제휴를 체결하고, 기업용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와 생성형 AI가 결합된 ‘번들 솔루션’ 공급을 통해 B2B AI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밝혔다.
인포뱅크 사옥에서 체결된 이번 제휴는 인포뱅크의 AI 협업 플랫폼 ‘인세븐(IN7)’과 아이티온웨어의 글로벌 소프트웨어(Microsoft, Adobe, Autodesk 등) 라이선스 설계 및 Microsoft 365 컨설팅 역량을 결합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단순히 솔루션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고객사의 조직 규모와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라이선스 도입부터 AI 서비스 구축, 기술 지원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AI 전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아이티온웨어의 풍부한 기업 고객 네트워크와 라이선스 운영 노하우를 활용해, 인세븐의 AI 기능을 기업들이 기존에 사용하던 업무용 소프트웨어 환경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데 집중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분산된 업무 도구를 하나로 통합하고, 생성형 AI를 통한 업무 혁신을 보다 경제적이고 효율적으로 실현할 수 있게 된다.
아이티온웨어 이은경 대표는 “인포뱅크의 인세븐과 기업용 소프트웨어 구독 라이선스를 결합한 번들 솔루션을 통해 기업의 AI 도입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출 것”이라며, “이번 협력이 고객사들이 생성형 AI를 통해 업무 혁신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인포뱅크 강진범 CTO는 “지난 에쓰핀테크놀로지와의 협력이 견고한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의 AX를 지향했다면, 이번 아이티온웨어와의 제휴는 기업의 실질적인 소프트웨어 이용 환경과 AI가 빈틈없이 결합된 실무 밀착형 AI 생태계를 완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아이티온웨어의 정교한 라이선스 컨설팅 역량에 인세븐의 기술력을 더해, 어떤 산업군에서도 즉시 전력감이 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AI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인포뱅크는 이번 영업 제휴를 시작으로 산업군별 특화된 AI 모델 공동 개발 등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가며 국내 B2B AI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참고: 데이터넷]
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536

▲ 인포뱅크X아이티온웨어 전략적 영업제휴식(왼쪽부터 인포뱅크 강진범 CTO, 아이티온웨어 이은경 대표)
AI 기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인포뱅크㈜(대표 박태형)는 IT 전문 기업 아이티온웨어(대표 이은경)와 전략적 영업 제휴를 체결하고, 기업용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와 생성형 AI가 결합된 ‘번들 솔루션’ 공급을 통해 B2B AI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밝혔다.
인포뱅크 사옥에서 체결된 이번 제휴는 인포뱅크의 AI 협업 플랫폼 ‘인세븐(IN7)’과 아이티온웨어의 글로벌 소프트웨어(Microsoft, Adobe, Autodesk 등) 라이선스 설계 및 Microsoft 365 컨설팅 역량을 결합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단순히 솔루션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고객사의 조직 규모와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라이선스 도입부터 AI 서비스 구축, 기술 지원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AI 전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아이티온웨어의 풍부한 기업 고객 네트워크와 라이선스 운영 노하우를 활용해, 인세븐의 AI 기능을 기업들이 기존에 사용하던 업무용 소프트웨어 환경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데 집중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분산된 업무 도구를 하나로 통합하고, 생성형 AI를 통한 업무 혁신을 보다 경제적이고 효율적으로 실현할 수 있게 된다.
아이티온웨어 이은경 대표는 “인포뱅크의 인세븐과 기업용 소프트웨어 구독 라이선스를 결합한 번들 솔루션을 통해 기업의 AI 도입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출 것”이라며, “이번 협력이 고객사들이 생성형 AI를 통해 업무 혁신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인포뱅크 강진범 CTO는 “지난 에쓰핀테크놀로지와의 협력이 견고한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의 AX를 지향했다면, 이번 아이티온웨어와의 제휴는 기업의 실질적인 소프트웨어 이용 환경과 AI가 빈틈없이 결합된 실무 밀착형 AI 생태계를 완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아이티온웨어의 정교한 라이선스 컨설팅 역량에 인세븐의 기술력을 더해, 어떤 산업군에서도 즉시 전력감이 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AI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인포뱅크는 이번 영업 제휴를 시작으로 산업군별 특화된 AI 모델 공동 개발 등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가며 국내 B2B AI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참고: 데이터넷]
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