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SKT 최우수 협력사 시상식’서 시너지 부문 수상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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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첫 우수 협력사 선정에 이어 최우수 협력사까지…SKT와 협업 성과 입증
  • AI·데이터 역량 앞세워 SKT B2B 서비스 고도화 기여
  • 30년 업력 기술 노하우로 협업해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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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포뱅크 SK텔레콤 2025 최우수 협력사 시너지부문 수상

1세대 벤처기업으로 출발해 최근 기업고객을 위한 AI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고 있는 코스닥 상장사 인포뱅크가 SK텔레콤과의 협업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AI 기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인포뱅크㈜(대표 박태형)는 SK텔레콤이 주최한 ‘2025 SKT 최우수 협력사 시상식’에서 시너지 부문 AI 및 데이터 영역에서 최우수 협력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인포뱅크가 SK텔레콤의 주요 AI 및 B2B 서비스 고도화 과정에 핵심 파트너로 참여해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창출한 점을 높이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챗봇, 콜봇 구축을 위한 AI 기반 기술에 대한 이해와 기획력, 채팅 상담 솔루션 공급 등 고객 대상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점이 주요 선정 배경으로 꼽힌다.

대규모 트래픽 처리 등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운영 경험을 토대로 SK텔레콤의 다양한 B2B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양사는 단순한 공급자–수요자 관계를 넘어, 서비스 기획 단계부터 기술 구현과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해 시너지를 창출해 왔다는 평가다.

특히 인포뱅크는 올해 우수협력사로 처음 선정된 데 이어, 같은 해 최우수 협력사 부문까지 수상하며 협업 성과를 이어갔다. 단기간 내 우수협력사와 최우수 협력사에 연이어 이름을 올린 것은 SK텔레콤과의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실질적인 사업 성과와 기술적 성과를 축적해 왔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풀이된다.

SK텔레콤은 이번 시상에서 ▲프로젝트 수행 안정성 ▲기술 완성도 ▲협업 과정에서의 민첩한 대응력 역량 등을 주요 수상 사유로 언급했다. 장기적인 협력 관계 속에서 축적된 기술적 협업 경험과 실행력이 이번 시너지 부문 수상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인포뱅크 박태형 대표는 “국내 ICT 산업을 선도하는 SK텔레콤의 ‘드림팀’으로 선정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수상은 인포뱅크의 기술력뿐 아니라 양사가 함께 만들어온 협업의 결과로 앞으로도 SK텔레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AI 기반 B2B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동반 성장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인포뱅크는 기업용 메시징을 시작으로 AI·데이터 기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SK텔레콤을 비롯한 주요 파트너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외 B2B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참고: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30_0003459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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